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디버깅 툴들은 안정성이 유난히 좋다. 여기서 소개하는 “User Mode Process Dumper” 또한 안정적이고 쓸만한 툴 중의 하나이다. 경험상으로 멈춰버린 프로세스나 디버거를 붙이긴 힘든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웬만하면 덤프가 가능하다. 즉, 다른 툴로는 잘 덤프가 안되는 프로세스들도 이 툴을 사용해서 성공한 적이 많았다.
또한 디버거와는 달리 작동 중인 프로세스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므로 여러모로 편리하다.
또한 설정하기에 따라서 프로세스가 익셉션을 일으키거나 종료할 때에 덤프를 뜨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이 툴로 생성된 이미지는 "Debugging Tools for Windows", 즉 windbg를 사용하여 디버깅이 가능한 이미지이다.
이 툴은 User Mode Process Dumper Version 8.1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사용예:
userdump notepad.exe c:\notepad .dmp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사용자로부터 디버깅 이미지를 받고 싶을 경우에 이 툴을 사용해서 이미지를 떠 줄 것을 요구하면 편리한 경우가 많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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