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블로그

분류없음 2010.10.20 16:42

개인 블로그는 모두 http://ohjeongwook.wordpress.com 으로 이전 시켰습니다.

여기는 백업 사이트로 남겨 둡니다.


신고

내 사무실 자리 풍경

분류없음 2009.05.29 13:30

VID00001
Originally uploaded by matt.

Flip HD를 산 기념으로 찍은 내 자리 풍경. 사무실이 어두워서 별로 잘 나오지는 않았다. 엔지니어링은 항상 낮에도 사무실을 어둡게 해놓고 지낸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는데, 이젠 아늑함을 느낀다. 불 켜 놓으면 눈이 부실 정도...

신고

이사 갑니다.

분류없음 2009.01.20 14:54
티스토리가 장애도 많이 나고, 블로그 API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지 벌써 3일째입니다.
그냥 블로그 스팟으로 이사가기로 했습니다.
http://bugtruck.blogspot.com
이 블로그에 있는 글들은 시간 나는대로 퍼다 나를 예정입니다.
신고

ISAPI 필터 샘플 코드

분류없음 2009.01.19 20:03
코드 프로젝에 올라온 샘플 코드
가장 기본적인 것만 구현해 놓았다.

신고

NetFlix: 가난한 사람을 위한 IPTV

분류없음 2009.01.17 22:15
Netflix는 원래 1997년 DVD 온라인 렌탈 서비스로 시작된 회사이다. 여러가지 회사들이 닷컴 버블 붕괴로 사라졌지만, 오프라인과 연계된 서비스들 중의 대표적인 회사인 Netflix는 그 이후로도 계속 성장의 길을 걷고 있다.
 
일년에 DVD 배달을 위해서 사용하는 우표값만 300밀리언(그냥 간단하게 1000원 환율로 3000억?)이니,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Netflix previously claimed to spend about $300 million a year on postage. On February 25, 2007, Netflix announced the billionth DVD delivery.[5]
 
얼마나 많은 DVD를 배달하길래 DVD 배달 센터에서는 무슨 공장처럼 자동화 시설을 이용해서 포장을 한다.
 
Netflix가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은 다른 것 보다도 가격이다. 여러 플랜 중에 내가 선택한 플랜은 가장 싼 편에 속하는 $9.99/mon인데 한번에 DVD 한장씩 계속 보내 준다. 물론 배송에 하루가 걸리니, 하나 보고 다시 되돌려 주고를 반복하면 한달에 8장까지도 노력하면 볼 수 있다. 16.99불짜리 플랜은 동시에 3장을 보내주고, 본 것을 반납하면 동시에 3장이 항상 대여가 되도록 계속 DVD를 보내 준다. 한달에 17불이면 영화를 죽도록(!) 볼 수 있는 것이다. 뭐 나처럼 시간이 별로 없는 바쁜 사람은 $9.99/mon 플랜으로 봐도 제대로 다 못 본다.
 
그런데 최근에 더욱 마음에 드는 서비스 중의 하나가 온라인으로 바로 보기(Watch Instantly)이다. 시작된 지는 거의 1년이 넘은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원래 윈도우즈만을 지원했고, 초기에는 화질도 사실 조악했다. 또한 제공되는 컨텐츠들도 굉장히 제한적이었고. 그래서 웬만큼 할일 없지 않은 이상 온라인으로 보는 것은 잘 안했는데, 한번은 "Heroes" 시리즈에 중독이 되는 바람에 어떻게 하면 그것을 가장 싸게 볼 수 있을까 궁리하던 차에 Netflix의 바로 보기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다. 물론 기존의 $9.99/mon에서 추가 요금이 전혀 없고 보고 싶은 편수 만큼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정말 영화 중독자들을 더 중독 시키게 만드는 나쁜 서비스이다. "Heroes"야 영상이 그렇게 중요한 드라마는 아니니 나쁜 화질로도 그럭 저럭 재미 있게 보았다.
 
그런데 최근 Netflix의 서비스가 더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바로 Mac OS X의 지원이다. 실버라이트 기술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맥에서 파이어 팍스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무리 없이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웬일인지 기존보다 1.5배정도는 더 화질이 좋아진 것을 느낀다.
 
 
이러한 것을 보자면 여러가지로 Netflix라는 회사가 IPTV쪽을 장악하기 위해서 무지 노력한다는 인상을 받는다. 사실 바로보기 서비스에서는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보면 볼 수록 오히려 돈을 쓰는 형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바로보기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아마도 IPTV쪽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임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Netflix이외에도 주로 최근 드라마들을 볼 수 있는 완전 공짜인 Hulu 서비스나 애플 TV 등이 있는데, Hulu는 화질도 좋고 다 좋지만 다만 최근 몇달간의 드라마 에피소드 만을 제한적으로 제공한다는 문제와 함께 제공되는 영화는 그 편수가 너무 적다는 것이다. 또한 애플 TV의 경우에는 사실 iTunes의 서비스를 사용하여 컨텐츠를 구매하게 되는데, 가격이 비싸다. 그냥 편당 2-3불씩인 블럭버스터나 헐리우드와 같은 오프라인 비디오 렌탈점과 가격이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러니 개스값을 줄이는 것 이외에는 매력이 떨어지는 셈이다.
 
예전에  iTunes를 통해서 영화나 드라마들을 여러편 다운로드 해서 봤는데 속도와 화질은 다른 서비스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좋다. 다만 나중에 명세서가 이메일로 날아 오는 것을 보면 정말 비싸다라는 생각이 든다. 24 시리즈 한 에피소드당 $1.99씩 받는데 한 시즌 다 보면 거의 50불 가까이 된다. 안타깝게도 24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Netflix의 바로보기 목록에 올라 오지 않고 있다.
 
Netflix와 같은 서비스가 왜 한국에서 안되는지 모르겠다. 비슷한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아마도 한국 DVD 시장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도 그 파일 다운로드 회사들과 연관이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미국에서는 1997년에 Netflix와 같은 기업이 나왔는데, 한국에서도 10년쯤 전에 그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환경이 되었다면 지금 처럼 다운로드 서비스로 영화를 봐야 하는 환경이 되었을지도 의심스럽다.
 
정말 웃기는 것이 여기에서도 한국 드라마나 컨텐츠를 즐기고자 해도 접근 가능한 방법은 약간의 양심의 가책을 느껴가면서 한국이나 미국에 존재하는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근처 한인 마켓의 비디오 가게에서 조악하게 복사된 한국 드라마 복사본들을 하나에 1-2불씩 내고 빌려다가 시청하는 것이다. 아니면 접시 안테나를 다는 것인데, 그 접시까지 달아 가며 보고 싶은 열망은 아직 없다. 그 조악한 한인 마켓 비디오를 빌려다가 볼 때마다 나오는 경고가 항상 한국 컨텐츠를 불법 다운로드 해서 보면 연방법 위반이고 벌금 25만불에 쳐해 진다는 경고 표시이다. 그런데 화질은 정말 복사를 얼마나 해 대었는지 정말 참고 보기 힘든 경우도 많다.
 
사람들은 영상 컨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 어떠한 형태로든 대가를 지불한다. 그런데 그렇게 지불하는 돈이 도대체 그 컨텐츠를 만든 사람에게 가느냐 아니면 단지 다운로드 서비스와 같이 합법도 아닌 듯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에게 가느냐의 문제인듯 하다. 왜 그러한 문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이 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도 정말 안타깝고 말이다. 한국에서도 이제 IPTV가 활성화 되는 분위기인듯 한데, 어떠한 식으로 돌아 가는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듯 하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신고

[경제] 오랜만에 미션 비에호 몰에 다녀옴

분류없음 2009.01.17 20:02
지난번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 이후로 처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몰에 다녀 왔다.
 
최근에는 주말에는 주로 집에서 그냥 하루 종일 퍼질러 영화 보거나 애들 영화 같이 봐주고, Wii 게임하거나 하는 것이 주요 일과였다. 그래서 토요일에는 정말 오랜만의 외출이었다.
 
가서 놀란 것은 원래 토요일이면 거의 주차가 어려울 정도로 몰이 붐벼야 되는데, 웬걸 자리가 많이 비어서 주차가 너무 쉬웠다. 그리고, 몰에 있는 키오스크들은 군데 군데 빈 곳이 많았다. 사람들도 많지 않았고, 3-4개월 전의 3분의 2 정도의 사람들 밖에 없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리고 가게들도 상호가 바뀌어 버린 곳이 꽤 있었다. 아마도 장사가 안되어서 업종을 변경했다든지 한 것 같다.
 
이미 경제가 정리 단계로 깊숙히 들어와 있는 것이다. 무엇이 정리되는가? 우리의 삶이 정리되는 것이다. 그 동안 아주 부풀었던 모든 거품들이 이제는 차분하게 가라 앉고, 뭔가 원래 있어야 했던 자리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그 자리로 돌아 가기 위해서 우리는 아마도 엄청난 고통을 더 겪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아마 지난 몇년간 아무 이유없이 경제적인 혜택과 이윤을 얻었던 것을 상쇄해서 원래 우리가 받아야 마땅한 가치를 우리에게 다시 넘겨 줄 것이다.
 
사실 미국의 역사를 보면 거품이 부풀었다가 꺼진 사례가 몇번 있었다고 한다. 그 부분은 나중에 따로 한번 조사해 볼 예정이다. 언뜻 듣기로 예전 히피들이 한참 득세하던 시대에도 여피족이라고 그래서 소비와 향락을 즐기는 세대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경제 위기로 다들 쫄딱 망해 버렸다라는 전설 같은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90년대 초반에도 주택 가격 폭락이 한번 있어서 집값이 반토막이 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오늘 몰에 가서 내 눈에 특히 띤 것은 애플 스토어이다. 지난 번에 올 때에는 없었던 애플 스토어가 새로 생겼다. 특이하게도 애플 스토어 만큼은 온갖 종류의 사람들로 붐볐다. 엔지니어 같은 사람들이 애플 스토어를 찾는 것이 아니라 정말 모든 종류의 일반인들로 붐볐다. 정말 애플은 이제 "가전 제품" 회사가 된 것 같다. 아이폰(iPhone)과 맥북(Macbook)은 집에 꼭 하나 사 놓고 들고 다니고 싶은 이미지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특히나 그냥 몰을 돌아 다니는 사람들 중에 아이폰(iPhone)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하긴 우리 회사에도 이미 아이폰(iPhone) 개종자들이 많이 있으니...
 
어떻게 보면 IT 업계들이 지금 구조조정과 감원을 진행 중이지만, IT쪽 전망이 꼭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실물 경제가 어렵지만 오히려 가상 현실로 사람들이 더 깊숙히 빠져 들어가지 않을까? 예를 들어 쇼핑도 비용이 많이 드는 실제 쇼핑보다도 가격도 싸고, 기름 값을 절약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만을 이용한다든지. 영화 관람도 자제하고 IPTV쪽을 사용하면서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 또한 전화기도 일반 전화기의 반의 반값도 안되는 요금으로 VOIP을 사용할 수 있으니 어떻게 보면 IT가 불황 시대의 일반인들의 삶을 그나마 윤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이러한 불황기에 새로운 창업을 하기에는 더 적기라는 얘기도 많다. 많은 회사들이 정리 되면서 쏟아져 나오는 사무기기 등의 집기를 싼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고, 많은 건물들이 비기에 싼 가격에 리스를 할 수 있으니 상대적은 적은 비용에 회사를 창립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수많은 대량해고(layoff)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뛰어난 인재들을 싼 가격에 모셔 갈 수도 있다. 또한 대학에서 쏟아져 나올 인력들도 쉽게 취업이 힘들 므로 새로 만드는 회사들에서 쉽게 스카웃이 가능할 것이다.
 
어쨌든 위기는 기회라고 한다. 과연 이 위기에 같이 빠져 들어가서 허우적 댈지, 아니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잡아서 빠져 나갈지는 스스로에게 달려 있는 것 같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신고

[TDD] 이틀째 - 생산성이 떨어진다

분류없음 2009.01.17 11:34
TDD에 대한 얄팍한 지식만을 일단 습득하고 실전에 적용해 보고 있다.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위험성이 높은지라 주말 프로젝트에 적용중이다.
일종의 단순한 윈도우즈 커널 드라이버를 만드는 중인데, 커널 드라이버에서 꺼내려는 데이타의 길이가 동적이라서 만약 입력된 버퍼의 길이가 불충분하면 "Insufficient Buffer"라는 에러 코드를 내어 주고 얼마의 버퍼가 필요한지를 알려 주게 된다.

단순한 코드이다.

그런데, TDD를 사용하니 복잡한 코드가 되고 있다.

실제 커널드라이버의 코드 수정은 단지 5-6줄을 바꿔 가며 디버깅을 한 반면, 테스트 코드는 순식간에 20-30줄을 넘어 가 버린다. 모든 상황을 생각해서 일단 Fail을 해야 다음으로 넘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일단 시작하자 마자 생산성은 확 떨어진다.

하지만, 전에도 말했듯이 컴파일러가 신택스 에러를 잡아 주듯이.
잠재적인 논리 에러를 잡아 줄 장치를 같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일단 테스트에 패스하면, 굉장히 내 코드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업무상의 코딩에서 한번 씩 내 발목을 잡았던 버그들을 생각해보면 대부분 예외 상황을 고려 하지 않고, 이럴 경우에는 이것이다라는 단순한 논리만으로 작성한 경우가 많았다. 예외 상황 한번이면 그러한 논리는 여지 없이 버그라는 형태로 박살이 나고 말았다. 그러다 보면 코드 위에 덕지 덕지 수정을 가하고 다시 기나긴 테스트를 거치고 하는 과정을 서너번 거쳐야 할 경우도 있다.

결국 TDD가 내 실제 업무 코딩에도 도움을 줄것이라고 확신한다.

다만, 그 적용을 얼마나 센스있게 하느냐와 테스트 과정을 얼마나 자동화하고 단순화 하느냐, 또한 테스트 코드를 얼마나 똑똑하게 짜느냐 등등이 관건인듯 하다.

특히 업무상의 코딩의 경우 데이타 처리가 대부분 패킷이고, 작동 공간도 커널 공간이라든지 하기 때문에 정말 테스트가 쉽지 않다. 각각의 경우에 어떻게 테스트를 효율적으로 수행할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이 필요할듯 하다.

일단 오늘은 이 정도...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신고

[맥] Mac OS X 커널은 마하(Mach) 커널이 아니다

분류없음 2009.01.16 15:37
일반적인 맥 오에스 텐 커널에 대한 오해를 불식 시켜 주는 문서로 추천한다.
 
다들 나처럼 마하 커널이나 막(Mach) 커널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굳이 표현하자면 BSD와 막커널이 짬뽕된 하이브리드 커널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맥 커널은 KEXT와 같은 전통적인 커널 익스텐젼을 사용할 수도 있고, 마하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바로 커널에 접근할 수도 있다. 물론 마하 커널을 통한 직접 접근 부분은 보안상의 문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아마 그 부분도 앞으로 많은 통제가 가해 지지 않을가 예측한다.
 
 
막커널은 개념은 좋았지만, 실용성에서 모노리딕에 비할 수가 없었던 것 같다.
그런면에서 막커널로만 밀고가지 않은 애플의 특단이 성공의 열쇠인듯 하다.
 
그리고, 참 놀라운 사실 한가지는 Windows NT 기술에 기반한 모든 운영체제들(2000,XP,Vista,7)도 하이브리드 커널이라는 사실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NT-based Windows is classified as a hybrid kernel (or a macrokernel[1]) rather than a monolithic kernel because the emulation subsystems run in user-mode server processes, rather than in kernel mode as on a monolithic kernel, and further because of the large number of design goals which resemble design goals of Mach (in particular the separation of OS personalities from a general kernel design).
 
 즉, ntvdm같은 애들이 있어서 다른 OS(DOS)를 에뮬레이션하는 기능 때문에 그런 듯 하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신고

Conflicker 웜 패스워드 리스트

분류없음 2009.01.16 14:57
수백개도 안되는 저런 패스워드 리스트 만으로도 보안이 무너진다는 황당한 이야기.
 
 
만약 저런 패스워드를 쓴다면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할듯...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신고

서킷 시티 결국 폐업

분류없음 2009.01.16 14:26
미국 2위의 가전 리테일 업체인 서킷 시티가 결국은 문을 닫는 군요. 3만명이 동시에 일자리를 잃는 것이니 경제에 미치는 파급이 엄청날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다가 서킷 시티가 차지하던 넓은 건물이 통째로 비는 것이니 건물주들도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그 대신에 간당 간당하던 베스트 바이는 서킷 시티의 퇴장으로 오히려 활로를 찾은 것 같습니다.
 

Bankrupt Circuit City Stores Inc., unable to work out a sale of the company, said Friday it will go out of business - closing its 567 U.S. stores and cutting 30,000 jobs.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신고
◀ PREV : [1] : [2] : [3] : [4] : [5] : ... [16] : NEXT ▶

티스토리 툴바